화합대회

자유게시판

참 일 할 맛 안나네요 게시판 내용
제목 참 일 할 맛 안나네요 날짜 21.10.22

공사업무.....보상.....감독....자재검수....기타 자료제출......민원......감사....

열심히 하면 좋은 날이 올까요?

언제까지 열심히만 해야되나요?

보람찬 공무원 생활.

예전처럼 말로 때우는 시대가 참 좋았네요.

점 점 더 복잡해지고 업무에 지쳐갑니다.

가을.........타나봐요....ㅡㅡ; 

비밀번호 확인 취소

목록으로 글쓰기 답변 수정

참 일 할 맛 안나네요 게시판 내용
댓글 16개
일하자2 21/11/05/ 23:07 수정 삭제

긴 글 읽기 저도 귀찮아서 싫은데 어쩔 수 없이 저도 장문으로 반박해보겠습니다.
=============================================================================
네 열심히 일하여 인정받고,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면 로얄테크 갈 수 있는 기회가 항상
열려 있지요.
열려있는 문을 못보셨나요? 쫌 안타깝습니다.
어느 학자인가가 글을 쓴 것이 생각이 나네요
청춘 그아름다운 청춘을 어떻게 보냈는지? 어떻게 보낼것인지?
진정 자신이 무엇되려고 노력해본적이 있나? 아니 죽을 만큼 노력해보았는가?
그렇게 간절히 노력을 해보았는가?라고 청춘들에게 반문하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우리 주무관님들 간절하도록, 애가타도록, 가슴이 미어지도록, 노력은 해보시고 하신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
타인의 노력을 비하하시려고 그렇게 말씀하신 건 아니죠?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가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도 주최국인 러시아 선수에게 금메달을 뺏겨 버렸죠.
김연아 선수가 러시아 선수보다 간절하지 않아서, 애가 타지 안아서, 가슴이 미어지지않아서, 노력을 안 해서라고 말씀하진 않죠.
또, 어떤 분이 말씀하셨죠?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꺼라고.
그런데 사실은 조국자녀의 입시비리, 울산시장 선거 개입,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의 성범죄, 그리고 이번에 성남시장의 화천대유까지.
문은 열려 있어서 나도 들어갈 수 있는 거 같은데 막상 갈려고 하면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죠.
그 통행료가 열심히 일하는 열정이 아니라 그 외적인게 문제이고.
로얄테크 타신 분들은 다른 분들보다 얼마나 간절하도록, 애가 타도록, 가슴이 미어지도록, 노력을 하셨는지.
왜 동료직원들에게는 그게 보이지가 않죠? 업무적으로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하신 건 아니신가요?

==================================================================================================
우리 어릴적 엄마들이 그랬죠. 너 일등해오면 뭐해주고, 뭐해주고 한다고 했죠?
근데 우리는 어땠어요? 뭐 사주고, 뭐사주면 나 열심히 공부할게요 했는데
사실 잘 되었던거 혹시 기억이 나실라나~~~~ 가물가물하죠????
-----------------------------------------------------------------------------------------------------------
죄송합니다. 우리 어머님은 그렇게 교육을 시키지 않으셔서.
자기가 알아서 하게 교육을 시키셨지 보상, 대가를 위하여 시키시지는 않으셨죠

=================================================================================================
그러니까? 뒤집어서 이야기를 하면
나를 3층에 발령내면 열심히 일하고, 안그러면 열심히 안하것다. 이말씀 같은데
이건 아니라고 봄
내가 열심히 하니까. 3층으로 당겨주더라, 발령을 해주더라 이렇게 나와야 정상인데
자꾸 남들이 정치적으로 놀았다는 표현을 할 이유가 있나요?
--------------------------------------------------------------------------------------------------------------
이 말씀은 저도 동감합니다. 그런 뜻이 아니라 열심히 일한다는 평가를 누가 하죠?
어차피 본인은 당연히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겠죠.
그런 평가를 잘 받기 위하여 단지 열심히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방법(조력자)으로 PR을 하니까 문제라는 말씀입니다.
열심히 일한 분이 그 자리에 가는 건 이해하지만 쌩뚱 맞은 사람이 가는 경우가 종종 있죠.

그리고 주변을 좀 냉철하게 보시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암적인 존재 분들이 보이는데. 관심이 없으신 건지, 못 보시는 건지.
모두가 다 그렇다는 말씀이 아니라 일부 그런 분들이 있으니 조직분위기가 와해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하자 21/11/04/ 17:16 수정 삭제

일하자1 님 말씀에 틀린 부분이 두 군데 있습니다.
열심히 일 하면 인정받고,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면 로얄테크를 탄다??
===================================================================
네 열심히 일하여 인정받고,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면 로얄테크 갈 수 있는 기회가 항상
열려 있지요.
열려있는 문을 못보셨나요? 쫌 안타깝습니다.
어느 학자인가가 글을 쓴 것이 생각이 나네요
청춘 그아름다운 청춘을 어떻게 보냈는지? 어떻게 보낼것인지?
진정 자신이 무엇되려고 노력해본적이 있나? 아니 죽을 만큼 노력해보았는가?
그렇게 간절히 노력을 해보았는가?라고 청춘들에게 반문하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우리 주무관님들 간절하도록, 애가타도록, 가슴이 미어지도록, 노력은 해보시고 하신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일하자2님

%%%%%%%%%%%%%%%%%%%%%%%%%%%%%%%%%%%%%%%%%%%
역으로 말씀드리면 로얄테크 탄 사람들, 승진하고 좋은 자리 가신 분들이 정치질 안 하고 모두 열심히 해서 그자리 가신 겁니까??
열심히 일 한 사람이 대우 받고 로얄테크 타서 승진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가?? 그 반대니 문제죠... 본인 일에는 성의 없고 오직 윗선과 권력 있는 사람들에만 보여주기식 업무처리, 자기에 이익이 되는 것에만 몰두하고 정치질하는 사람들이 인정받으니 하는 말씀이겠죠...
달리기를 하는데 누구는 운동화신고 뭐 빠지게 달리면 옆에서는 자전거, 전동퀵보드, 자동차 타고 편안히 달리니 문제죠...
==============================================================================================
내가 글을 쓴것과 달리 의견을 개진하시는 것 같은데 내가 의견을 낸것은

"승진과 대우의 모두 보장되는 로얄테크를타면 열심히 한다"는 것이 우리 어떤 주무관의 논조인데

사실 일반적으로 그냥 친구끼리 목구녕으로 싸리한 술한잔 할때 할 수 있는
그런 사적인 이야기를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 논한다 하는 것은 아무리 세상이 좋아졌다고 해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바임

우리 어릴적 엄마들이 그랬죠. 너 일등해오면 뭐해주고, 뭐해주고 한다고 했죠?
근데 우리는 어땠어요? 뭐 사주고, 뭐사주면 나 열심히 공부할게요 했는데
사실 잘 되었던거 혹시 기억이 나실라나~~~~ 가물가물하죠????

그러니까? 뒤집어서 이야기를 하면
나를 3층에 발령내면 열심히 일하고, 안그러면 열심히 안하것다. 이말씀 같은데
이건 아니라고 봄

내가 열심히 하니까. 3층으로 당겨주더라, 발령을 해주더라 이렇게 나와야 정상인데
자꾸 남들이 정치적으로 놀았다는 표현을 할 이유가 있나요?

(어쩌면, 일하자2님이 주장하는 것 처럼 그렇게 행동하는 것 = 보여주기식 업무처리, 자기에 이익이 되는 것에만 몰두하기, 정치질하는 직원들, 이렇게 행동하는 분들도 실지로 능력은 없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그렇게 행동하는게 본인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니 만약에 그렇다면 그것은 우리조직에 아주 암적인 존재라고 봅니다만,
타인을 그렇게 분류하여 판단한다는 것이 조금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요?)

그냥 우리 평상적인 대화로서 그냥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인정을 받을 것이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그렇지 않은 분들은 결말이 그렇게 좋지는 안더라구요
그게 바로 순결치 못한 마음가짐때문일 것이라 생각해요

우리 힘냅시다.
비판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나와 함께하는 깐부들인만큼 잘 해보자는 의도에서 한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일하자2 21/11/01/ 15:21 수정 삭제

일하자1 님 말씀에 틀린 부분이 두 군데 있습니다.
열심히 일 하면 인정받고,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면 로얄테크를 탄다??
역으로 말씀드리면 로얄테크 탄 사람들, 승진하고 좋은 자리 가신 분들이 정치질 안 하고 모두 열심히 해서 그자리 가신 겁니까??
열심히 일 한 사람이 대우 받고 로얄테크 타서 승진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가?? 그 반대니 문제죠... 본인 일에는 성의 없고 오직 윗선과 권력 있는 사람들에만 보여주기식 업무처리, 자기에 이익이 되는 것에만 몰두하고 정치질하는 사람들이 인정받으니 하는 말씀이겠죠...
달리기를 하는데 누구는 운동화신고 뭐 빠지게 달리면 옆에서는 자전거, 전동퀵보드, 자동차 타고 편안히 달리니 문제죠...
일하자1 21/11/01/ 14:11 수정 삭제

일하자님 관 못 달고 그말씀 하신거면 인정합니다. 사기 떨어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씁쓸합니다.
=======================================================================================
물론 사람이 태어나 직장을얻어서 승진하고, 급여 많이 받고, 상도 받고 하는 것이
그사람의 인생에 아~~~주~~~ 중요하지요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모두가 다 승진은 하고 싶고, 세상의 조직이 그렇지 않은데 어짤까요?
너무 생을 비관적으로 보는 듯하고요
%%%%%%%%%%%%%%%%%%%%%%%%%%%%%%%%%%%%%%%%%%

똑같이 시작해서 똑같이 열심히 했고 누구는 로얄테크로 관 달고 누구는 6급에서 멈추는게 현실입니다.
진급, 대우 다 보장 되어 있는 로얄테크 타면 누가 열심히 안합니까.
----------------------------------------------------------------------------------
그렇죠 9급으로 똑같이 들어와서 누구는 승진하여 관을 달고 누구는 팀장에서 머문다는 것
그것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조직내에서 구조적인 한계에 봉착되어 있는 것 인정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마카다 승진하고, 대우까지 다 보장받는곳으로 가려면 어쩔수 없이
무엇인가의 기준으로 인하여 발탁을 하게되고, 그자리에 가게되는 것인데,

이글이 살짝이 기분이 않좋게 느껴지는 것은
승진과 대우의 모두 보장되는 로얄테크를타면 열심히 한다는 것인데
이런 엉터리 같은 말이 어디 있나요?

당신은 그로얄테크에 가고자 얼마나 노력 해봤나요?
그런보상들이 자유대한민국에서 어디 공짜로 준답니까?
이런 엉석은 당신이 애지중지 하는 애기나 조카들이 할 이야기와 같은것이고,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자는 먹지도 말라 했듯이
진정 스스로 로얄테크에 탈려고 노력을 얼마나 했나요?

나는 놀고 싶고, 비평만 하고 싶고, 그럼 마음 심뽀를 가지고 있으면서
승진, 급여, 보장 등 기타 등등 모두를 가지고 싶어하는 심뽀는 빨리 마음속에서 빼내세요
오늘 집에 가셔서 샤워하시면서 싹~~ 빼내세요

100m 달리기를 하는데 출발은 똑같아요 그런데 결승선에 가서 누구나 공평하게
기준을 대입한다면 달리기 하는 모든사람의 키가 똑같아야 하고, 신발도 발크기도 등등
모든 조건이 똑같아야 하는데 이건 어떻게 할래요?
꼴등이 그 조건이 안맞으니 규격을 일치하여 다시 뛰어야 한다고 하나요?

무한 경쟁의 세계에서는 어쩔수 없이 아무리 같은 선상에서 출발해도
개인의 결과물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부지런히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도록
부수적인 노력들이 피나게 필요한 것 아닌가요?
조건이 갖추어지면 열심히 한다.~~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웃지요

%%%%%%%%%%%%%%%%%%%%%%%%%%%%%%%%%%%%%%%%%%%%%%%

열심히 하면 대우 받는다고 하는 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아닐까요?
------------------------------------------------------------------------
열심히 하면 대우를 받습니다.
당신은 대우를 받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진심으로 돌이켜 보세요!!!!

진짜 노력을 다했는지?
눈치만 봣는지? 주저하지는 않았는지?
마음는 진짜인데 몸이 안움직였는지?

세상이 그렇게 공평하게가면 경쟁이 뭐가 필요할까요?
우리가 뭐 기계에서 생산되는 공산품입니까?

그냥 다 다가오는데 먹고, 놀면서 기냥 대충대충하지요

열심히 하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하찮은 글로 당신을 기분나쁘게 할 의도는 없습니다만,
내가 글을 읽고 살짝이 기분이 언짠아서 넋두리 했어요
나도 속상한 일들 많아요 하지만 참고 견디지요
다만, 스트레스는 안받으려고 해요
그게 건강에 아주 않좋다고들 하니까요?

11월을 새롭게 시작하는 날 그냥 옆짝꿍하고
삽겹에 쐬주 한꼬뿌하자고 해봐요
좋아할 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놀자 21/10/29/ 00:22 수정 삭제

일하자님 관 못 달고 그말씀 하신거면 인정합니다. 사기 떨어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씁쓸합니다.
똑같이 시작해서 똑같이 열심히 했고 누구는 로얄테크로 관 달고 누구는 6급에서 멈추는게 현실입니다.
진급, 대우 다 보장 되어 있는 로얄테크 타면 누가 열심히 안합니까.
열심히 하면 대우 받는다고 하는 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아닐까요?
너도 일하자2 21/10/28/ 09:34 수정 삭제

3층이 로얄층?? 행동이 로얄층??

전 정권때보단 많이 나아졌는데...
나는중간은 한다 21/10/28/ 09:15 수정 삭제

다들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어느 부서 어디를 가든 꼭 안하는 사람은 있다고 하죠 특히 조직생활은..
열심히 하는지 안하는지는 매우 주관적인 거라 다들 본인이 제일 열심히 한다고 하고 남들은 논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렇지만 몇몇 부서에서는 정~~~~~~~말 안하는 것 같은 사람이 보입니다. (직접 느낀거도 있고 카더라도 있고요.)

조직부서에서 적어도 이런 분들에 대한 대책은 필요한것 같습니다!
너도일하자 21/10/27/ 22:08 수정 삭제

제발 니도 일하자... 옆자리만 봐도 맨날 인테넷 쇼핑에 검색만 하는데... 왜 나만 쎄 빠지게 일해야하는지...
다 같이 일 하면 당연히 하지... 부조리를 얘기하면 철 없는 쌩떼로 받아들이니... 이게 3층 로얄층 생각이 아닌지....
니도일하자 21/10/27/ 22:05 수정 삭제

일하자 님... 제발 일 합시다...
나이든 제가 봐도 글쓴 분 맞는 말인데... 젊은 철 없는 쌩떼로 받아들이시고... 선배들이 후배들 앞길을 못 열어줘서 미안해야 할텐데... 이런 얘기를 히는 거 보면 본인은 얼마나 열심히 했고 지금도 하시는 중인지 진짜 궁금하네요... 말씀하시는 걸로 봐서는 이제는 손 뗀 팀장 이상으로 보이는데...
제발일해라 21/10/27/ 20:53 수정 삭제

일하자 님처럼 다들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면 당연히 열심히 하죠...
근데 누구는 9시 출근 6시 퇴근, 근무시간에도 헐헐한데 승진은 꼬박꼬박하는데, 누구는 맨날 민원인들하고 하루종일 씨름하다가 야근하면서도 승진 자리는 없다고 안 시켜주지... 그럼 어느 누가 나라, 지역에 봉사한디고 열심히 합니까?? 사회, 조직에 대한 열성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 마음을 이해해달라고 얘기하는 건데... 님이 말하는 건 배 부른 주인이 배고픈 종 마음 모르고 하는 소리로 밖에 안 들리네요...
일하자 21/10/27/ 09:13 수정 삭제

공사업무.....보상.....감독....자재검수....기타 자료제출......민원......감사....
열심히 하면 좋은 날이 올까요?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이글을 쓰신분이 아마도 젊은 직원으로 추측이 가능할 것이며
또한, 시설직같은 느낌을 글의 내용으로 봐서 알것 같네요
설마 공무원 입문하면서 내가 어떤 일을 한다던가? 내가 어떻게 일을 할 것인가?
내가 향후 어떤사람이 되어 있을 것인가? 내가 어떻게 해야 국민들에게 좋은 행정 써비스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생각 한번도 안하고 일반회사 들어오듯 들어온 아주 그냥 쉽게 표현하면 먹고 살기 위해 들어온 느낌???????

물론 누구나 내가 일하는 데 반대 급부가 없담면 과연 정의, 성실, 신념, 써비스 정신등으로만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마는 ~~~~`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그냥 나는 일하기 실으니 적당히 일하면서 먹고 쉬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챙기고
승진할때도 일잘한 직원보다 더 빠르게 승진을 기대하는 설마 어리석은 직원은 아니라고 생각함

힘들어서 잠시 푸념을 했다고 치부해도 사고(생각)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 글을 쓰네요
--------------------------------------
예전처럼 말로 때우는 시대가 참 좋았네요.
--------------------------------------
어떻게 이런말이 나올 수 가 있나요?
옛날 공무원들 말로만 일했다는 그 말인즉슨 당신은 NZ세대의 활달하고, 센티멘털하고,
역동적이고, 당당한 보통 젊은 옆의 직원들과 다르게
그냥 먹고, 놀고, 대충하고, 월급은 매월 어김없이 받고, 승진은 남보다 빨리해야되기를 바라는
어쩌면 베짱이 같은 느낌이 들고
당신만 본다면 우리 예천군청의 미래가 암울하다고 아니할 수 없음

오늘 다시한번 글 쓴것을 잘 읽어 보시고
당신 옆에 있는 동료가 오늘도 얼마나 바쁘게, 부지런히,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즐거웁게, 행복하게
일하고 있는지를 가재미 눈을 해서라도 보고 느껴 보기 바랍니다.

엉석은 세짤, 네짤때 까지만 하는 것이고, 푸념은 스무짤까지만 하는 거여요
성인되면 좀 제대로 된 사고,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군민들에게 무엇을 더 해줄것인가?
쫌 건전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책도보고, 타지역 공무원들 어케 일하는지도 보고 느끼면서
잘 해보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봐요
좋은 아침되이소~~~~~~~~~

당신을 비하하거나, 그럴 마음 전혀 없으니 혹이나, 그렇다면 쪼매만 참아줘요
나도 푸념해보았으니까 ~~~~~~~




파이팅 21/10/25/ 22:31 수정 삭제

힘내 내가이럴려고 그렇게공부했나 싶음 현타....
힘내자 21/10/25/ 12:06 수정 삭제

일할맛 안납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화이팅 해요`~
만사 21/10/24/ 20:10 수정 삭제

나도 그래
의욕 뚝뚝
힘내자.
공감 21/10/23/ 14:31 수정 삭제

새로운업무가 생기면 과거의 업무는 줄여줘야하는데
연륜과 경력자들 (고참, 간부)때문에 없어졌던 과거의 업무들이 소환되는듯
화이팅! 21/10/22/ 19:22 수정 삭제

힘내세요... ㅠㅠ 이 말 밖에 드릴말씀이 없네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성명: 비밀번호: 보안코드: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