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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기념행사 게시판 내용
제목 현충일 기념행사 날짜 22.05.26

안녕하세요.

현충일은 사전적 의미로

'충렬을 드러내는 날'이라는 뜻으로, 매년 6월 6일 민족과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토 방위에 목숨을 바친 모든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국가 추념일'이자 법정공휴일이다

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귀빈들 모시고 추념행사를 합니다.

그런데 끝나고 나서 <<중식제공>>을 하면서 불필요한 잡음이 많이 발생합니다.

간단히 식사만 하고 댁에서 선열들을 경건한 마음으로 기리면 좋으련만

식당에서 술자리가 벌어지면 파열음이 발생하고 이에 애먼 공무원만 고생합니다.

타도시처럼 참석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기념품만 전달하여

현충일 행사의 의미를 드높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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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기념행사 게시판 내용
댓글 7개
내가공무원이면 22/05/29/ 09:20 수정 삭제

내가 공무원이라면 당연히 몸이 불편한 분은 식사만 하시라고 안내할것 같아요 유공자와 유공자가족분들 평균 연세가 80세가 넘을텐데 행사장에는 참석하시고 싶은분만 참석하시라고 할것 같네요~
애먼공무원 22/05/29/ 08:57 수정 삭제

애먼공무원만 고생???? 집에서 푹 쉬지 출근은 뭐하러...
공무원 22/05/27/ 16:59 수정 삭제

애먼 공무원만 고생???
기념품 22/05/27/ 13:26 수정 삭제

기념품도 드리고 식사도 대접하면 어떨까요
어질어질 22/05/27/ 11:22 수정 삭제

추념식 참석하지 않고 식사문의하시는 분들이 속출하네요...
뭐라고 답해야할지 참 어질어질합니다.
대찬성 22/05/27/ 07:48 수정 삭제

진짜루 좋은 의견인것 같습니다.
행사장에 참여 못하시는분, 식당에 참석 못하시는분등
개인적인 사정이 있는 관계로 참석못하시는 분들에게도
골고루 혜택이 가도록 기념품으로 대신하는 것이 좋은 의견이네요
찬성 22/05/26/ 17:42 수정 삭제

기념품 제공으로 바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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